2011년 04월 14일
.♥

1.
오랜만에 로그인
2.
그러나 아직도 똑같은 고민
3.
이박삼일동안 밭을 갈고 감자를 심고 달래랑 냉이 쑥 캐다먹고
마루에 코타츠 깔고 몸 지지고 담배피고 차를 마시고
노래를 부르고 얘기를 하고 그러다 펑펑 울고 또 무서워하고 나는 뭐이리 무서워하는 것도 많아
4.
그래서 연애가 해결해준다고?
난 모두의 미저리 모두와 짝사랑을 하고
5.
내 하트 선글라스 자랑.
# by | 2011/04/14 02:54 | 트랙백 | 덧글(0)



